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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9∼11일 휴전…포로 1000명씩 교환”

2026.05.09 04:28

“내가 직접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9~11일 사흘간 휴전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사흘간 휴전할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휴전 기간 모든 군사적 활동이 중단되고 양국이 1000명의 포로를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는 내가 직접 요청한 것”이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동의한 것에 매우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는 지난 4일 전승절 연휴를 맞아 8∼9일 이틀간 휴전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휴전은 우크라이나의 동의 여부와 무관했다. 러시아는 9일 모스크바에서 우방국 외빈을 초청해 열리는 전승절 퍼레이드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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