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직 상실
2026.05.08 22:13
[KBS 강릉]대법원은 오늘(8일) 뇌물수수와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진하 양양군수에게 징역 2년과 벌금 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민원인에게 청탁 대가로 성관계와 금품을 받고, 강제 추행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김 군수에게 뇌물을 준 민원인은 징역 1년 6개월이, 공모해 김 군수를 협박한 전 양양군의회 의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습니다.
김 군수는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됨에 따라 군수직을 잃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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