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5→5:5→5:6→8:6→8:8→9:8' 11회 5시간5분 대혈투. 박해민 결승타,김진수 세이브. LG가 이겼다[대전 리뷰]
2026.05.09 01:00
3루주자 오지환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다시 9-8로 LG의 리드. LG는 연장 11회말 10번째 투수 김진수를 올렸다. 김진수는 이도윤을 중견수 플라이. 황영묵을 삼진, 이원석을 삼진으로 잡아내고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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