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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야, 돌아와" SK하이닉스, 남대천 살리기

2026.05.08 17:32

SK하이닉스가 강원도 양양 남대천의 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민관과 손잡고 '워터 포지티브' 사업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에서 SK하이닉스는 기후부와 남대천 노후 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사용한 물보다 더 많은 양을 자연으로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물 관리에 이바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37년까지 진행된다.

남대천은 국내 최대 연어 회귀천이지만 노후한 보와 물 흐름 변경 등으로 인해 연어가 산란처로 돌아오지 못하는 생태계 위기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연어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물길을 열어주기 위해 이번 사업 참여를 결정했다.

[박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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