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단기 근로 외국인 입국…광역 단위 첫 시행
2026.05.08 19:45
[KBS 울산]외국인들이 울산에 단기체류하며 농촌 일손을 돕는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등은 오늘 라오스 출신 외국인 근로자 20명의 입국 환영식을 열고, 농번기 인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영농철 단기인력수요에 대비한 해당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난 2022년 도입됐고, 광역시 단위에서는 울산에서 처음 시행됩니다.
지자체가 해외 인력 도입을 맡고 농협이 인력 운영과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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