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2연승 후 '금의환향' 김효주 "코다와 라이벌 의식 없어…완벽한 선수"
2026.05.08 18:01
만나 올 시즌 LPGA 투어에서의 활약과 최근 상승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효주는 지난 3월 포티넷 챔피언십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LPGA 투어 2승, 개인 통산 9승째를 달성했다. LPGA 투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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