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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원 체제로 새출발하는 아산 우리은행, FA 최대어 '스테판 이슬' 강이슬 품으며 김단비-강이슬 원투펀치 결성했다

2026.05.08 16:00

15년간 이어왔던 ‘위성우 체제’를 끝내고 전주원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한 아산 우리은행이 현역 최고 슈터인 ‘스테판 이슬’ 강이슬(32)을 FA로 영입했다. 우리은행은 8일 “‘자유계약(FA) 최대어’ 강이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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