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원오, 일 잘하는 리틀 이재명…오세훈 다섯 번째 도전엔 못 내줘"
2026.05.08 14:36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8일 서울 송파구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당에 가칭 강남 4구 특위를 구성해 주실 것을 제안했다"고 하자, 정청래 대표는 "즉각 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정 후보는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일잘러 리틀 이재명"이라며 힘을 실었다.
서울시장 5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은 "그동안 숱하게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라며 "이번에 다섯 번째까지 드리는 것은 너무 많이 가는 게 아닌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세훈 시장님은 상당히 나이스한 분이지만, 그동안 무얼 하셨는지 아무도 모른다"라며 "네거티브를 요즘 열심히 하신다는 것만 기억이 난다"라며 비판했다.
이어 "이때까지 보면 네거티브를 계속하시는 분 치고 잘 되시는 걸 못 봤다"라며 "네거티브는 그만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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