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지선 후 창당…지금 후보 내면 국힘과 분열, 꾹 참고 있다"
2026.05.08 14:23
동행할 인물로는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임대 단장을 내세웠다. 전 씨는 "나보다 정치를 더 해야 할 사람이 김 단장이다"라며 "(김 단장이) 현재 파면당해 백수 상태인데 우리가 지켜줘야 하지 않겠느냐"며 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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