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하루에도 수십 명씩 돈 빌려달라고 연락…찾아오기도 해"
2026.05.08 14:17
| |
| 노홍철이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 때문에 생긴 고충을 털어놓았다.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
지난 7일 노홍철 공식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럭키가이 노홍철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인도 물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홍철은 방송 촬영을 위해 인도에 다녀온 근황을 알리며 유튜브 구독자들이 댓글로 남긴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 |
| 돈 빌려 달라고 하루에 몇 명이나 연락하느냐고 묻는 구독자.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
| |
| 돈을 빌려가야 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
| |
| 하루에 두 자릿수, 적어도 한 자릿수는 꾸준히 돈 빌려 달라는 연락이 온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
그는 “현시점 결혼 안 한 저의 삶에 대단히 만족한다. 루틴이 됐든 즉흥적 선택이 됐든 자유롭다. 남한테 피해 주지 않고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말했다.
| |
| 현재 결혼하지 않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노홍철.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 캡처 |
한편, 노홍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소재 빌딩을 152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대부분의 금액은 대출을 받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부와 자산을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 서울대 수석서 평균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고소영·남규리·홍진희, 멍들게 한 헛소문의 실체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지키고 싶었다”…이재훈·성준·김지현, 끝내 가족을 숨겨야 했던 진짜 이유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노홍철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