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
2026.05.08 13:43
방송인 노홍철이 돈을 빌려다는 부탁을 많이 받는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럭키가이 노홍철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인도 물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홍철은 “돈 빌려달라고 하루에 몇 명이 연락하거나 찾아오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노홍철은 “이렇게 이해하면 쉬울 것”이라며 “하루에 식사를 몇 번씩 하냐. 그것처럼 돈 빌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일 끼니의 몇 곱절 이상으로 DM과 가끔은 찾아오는 분들도 계신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본인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면서 예의 있게 돈을 빌려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시는 분들이 많을 때는 하루에 두 자릿수, 적을 때도 하루에 한 자릿수는 꾸준히 만나고 있다. 신기하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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