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징역 3년, 입장 밝히는 해병대예비역연대
2026.05.08 12:44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법원이 1심 징역 3년을 선고한 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서관 앞에서 열린 해병대예비역연대 기자회견에서 정원철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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