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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금통위…기준금리 ‘동결’ 전망 우세

2026.01.15 01:01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15일) 올해 첫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회의를 엽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 오름세와 여전한 수도권 집값 불안 등을 감안하면 기준금리 현 2.5%에서 동결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45개 기관 채권 전문가 100명을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96명이 '금리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2.75%에서 2.5%로 인하한 것을 마지막으로, 지난해 7월, 8월, 10월, 11월 네 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마지막 금통위 당시, 3개월 뒤 금리에 대한 의견에 이창용 한은 총재를 뺀 금통위원 6명의 의견은 '인하 3대 동결 3'으로 팽팽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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