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건설현장 108곳, 임금체불 없나…정부합동 점검 나선다
2026.05.08 11:25
건설현장의 체불 문제가 잇따르면서 정부가 이를 바로잡기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등은 오는 11일부터 수도권 주요 건설현장 108곳에 대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고질적인 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불법 하도급 의심현장 96곳과 체불 신고현장 12곳에 대해 점검이 진행됩니다.
노동부는 임금뿐 아니라 공사대금이나 장비대금의 체불, 불법 하도급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위법사항 적발시엔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 외에도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사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노동부는 임금뿐 아니라 공사대금이나 장비대금의 체불, 불법 하도급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위법사항 적발시엔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 외에도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사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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