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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전은수 “아산 연고 지적 당연…이해관계 깰 혁신적 발전, 靑 국정 소통 경험으로 풀겠다”

2026.05.08 10:55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후보>
- 강훈식이 일궈온 곳…李 정부 성공 위해 당의 부름 받아
- 울산 출마설, 靑에서는 일만. 당 요청 받은 적도 없어
- 대전서 첫 교단생활…충청의 정서 잘 이해하고 있다
- 강훈식, “아산, 정치 수준 높은 곳, 낮은 자세로 배우라” 조언
- 국회 도전 이유, 靑·정부·지역 잇는 소통 창구 되겠다
- '충청 경제수도' 비전…1호 공약은 국가대표 창업도시 선정
- 돔구장보단 교통 개선·복합쇼핑·문화시설 유치가 우선
- 과밀학급·소아응급실 문제 해결해야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전은수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 진행자 > 충남 아산을에 도전하는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의원님 나와 계시죠?
 
☏ 전은수 > 네, 안녕하십니까. 전은수입니다.
 
☏ 진행자 > 왜 아산을 선택하셨어요?
 
☏ 전은수 > 아산이라는 곳은 이재명 대통령님과 뜻을 같이 해온 강훈식 비서실장님께서 일궈오시던 지역이지 않습니까. 비서실장께서 다른 이유도 아니고 청와대로 들어가시면서 3선 국회의원직을 내려놓는 큰 결단을 하시고 공석이 된 곳입니다. 그곳에서 제가 청와대 부대변인, 대변인으로서 최전선 국정 소통을 맡았기 때문에 그런 이재명 대통령님, 그리고 강훈식 비서실장의 그런 뜻을 이어받아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 역할을 잘하라고 당의 부름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아산 시민의 평균 연령이 바로 제 나이와 같습니다. 저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이도 키우고 치열하게 고민도 하고 일하는 이런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이 이곳 아산이어서 그런 아산과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진행자 > 근데 언론 보도는 처음에 울산 출마 가능성 보도가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건 완전히 언론이 그냥 넘겨짚기 보도였습니까. 아니면 고민을 하셨던 겁니까?
 
☏ 전은수 > 저는 청와대에 들어가서 정말 사실 일만 해왔어요. 어디 나갈 기회를 보거나 이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요. 언론 보도에는 나왔으나 사실 당에서 어떤 요청을 받거나 이야기를 받은 적이 없었어요. 언론에서는 아마 그런 보도가 나올 수밖에 없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진행자 > 나올 수밖에 없었을 거라는 말씀은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입니까?
 
☏ 전은수 > 예전에 김상욱 의원님이 제가 지역위원장 하고 나서 김상욱 의원이 들어오다 보니까 제가 지역위원장을 그만두게 되었었는데 그런 과정에서 예전 전 지역위원장이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 진행자 > 근데 의원님 아산에 무슨 연고가 좀 있나요?
 
☏ 전은수 > 저는 아산에 직접적인 연고보다 제가 충남 공주교대를 졸업하고 저의 첫 교단생활을 대전에서 임용을 보고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충청의 정서, 충청의 생활을 첫 시작을 했었어서 그런 정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이 지역구가 강훈식 비서실장 지역구였었잖아요.
 
☏ 전은수 > 네.
 
☏ 진행자 > 강훈식 비서실장은 뭐라고 하던가요?
 
☏ 전은수 > 강훈식 실장님께서는 아주 낮은 자세로 아산 주민분들이 정치적 수준이 매우 높다. 늘 겸손한 자세로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많이 배우고 하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저희도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들이나 지역 동대표들 만나 뵙고 하면 자료를 굉장히 멋지게 준비해 오십니다. PPT를 준비해 오거나, 그리고 저보다 젊은 회장님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아산 시민분들은 어떤 말만 내세우는 정치인이 아니라 내 삶을 바꿔주는 나아지게 해주는 정치인을 찾고 있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래요. 근데 김태흠 충남지사 같은 경우는 “지역을 고려하지 않은 낙하산 공천이다” 이렇게 비판하던데 어떤 말씀을 주시겠습니까?
 
☏ 전은수 > 아마 아산에서 연고가 없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지적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다만 충남에서 제가 생활을 했었고 또 학교생활 그리고 교단생활도 첫 직업도 가지고 있었고요. 그리고 지역의 혁신적인 발전이 필요할 때인데 이런 얽혀 있는 이해관계를 깰 수 있는 새로운 힘에서 이 혁신적인 발전의 힘이 비롯될 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또 부족한 부분은 제가 현장에서 더 절실하게 배우고 있고 더 정성스럽게 배우겠습니다. 또 청와대와 당 지도부를 거치며 쌓은 중앙 네트워크를 통해서 강하게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근데 사실 왜 아산이냐라는 질문 이전에 먼저 드려야 되는 질문은 ‘왜 대변인이 아니라 국회의원이냐’ 이 질문부터 먼저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시는 걸까요?
 
☏ 전은수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테지만 청와대에서도 제가 해 왔고 해오던 일을 되게 정말 애정 있게 해 왔었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기자단들과의 긴밀한 소통, 그리고 사실 내부에서도 대변인단은 엄청난 소통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이 소통하는 능력을 청와대, 정부, 우리 지역 그다음에 민주당 이런 과정에서 제가 소통하는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아마 생각하신 것 같고 그런 요청에 저도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 진행자 > 이제 청와대를 떠난다고 하니까 긴밀히 소통해오셨던 기자들 있지 않습니까. 기자들은 뭐라고 하던가요?
 
☏ 전은수 > 기자분들은 엄청나게 응원하면서도 아쉬워하면서 또 응원합니다.
 
☏ 진행자 > 진짜요?
 
☏ 전은수 > 네. 왜냐하면 저도 격이 없이 정말 소통을 해왔고 제가 어렸을 때, 고등학교 때 기자의 꿈을 꿨던 적이 있어서 기자분들을 뵈었을 때 굉장히 뜨거움이 느껴지고 그랬던 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잘 지내오고 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죠.
 
☏ 진행자 > 만약에 국회의원이 되신다면 어떤 상임위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
 
☏ 전은수 > 제가 아무래도 초등교사로서의 교단에서 서본 경험, 변호사로서의 경험, 그리고 청와대에서의 그런 국정 소통의 경험이 있다 보니 교육이나 법사위, 그리고 또는 산자위도 제가 우리 아산을 위해서 연결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한번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이제 아산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산 지역민들 많이 만나실 거 아니에요. 지역 유권자분들은 주로 현안과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던가요?
 
☏ 전은수 > 아산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여기 아산이 도농복합 발전 도시입니다.
 
☏ 진행자 > 네, 그렇죠. 도농복합이죠.
 
☏ 전은수 > 전체 아산을 주민들이 23만 명 정도가 되는데, 탕정과 배방에서는 교육에 대한 열망이 큽니다. 그리고 문화 인프라 구축에 대한 열망이 매우 큽니다.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채워 나가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음봉에서는 학생들의 통학 부분에 대한 워낙 학교와 집과 거리가 먼데 교통이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산시 전체가 발전하는 도시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뚫어야 되겠다라는 생각하고 그리고 영인·인주·염치·송악 이쪽 부분에서는 농업 분야, 농업인들에 대한 지원, 그런 산업 첨단개발 관련 이슈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복합적인 부분을 함께 풀어내야 되는 그런 임무가 있습니다.
 
☏ 진행자 > 아울러야 될 게 되게 많이 있네요. 그러면 하나하나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문화인프라에 대한 갈구가 크다고 말씀 주셨는데 저희가 김태흠 충남지사하고 인터뷰를 했었어요. 김태흠 충남지사는 천안·아산 지역에 5만 석짜리 돔구장을 만들겠다 그러면서 돔구장 용도 가운데 가장 강조하면서 이야기를 했던 게 공연,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건 어떻게 평가를 하세요? 그러면.
 
☏ 전은수 > 5만 석 규모의 콘크리트 돔구장 짓는 것도 지역 주민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일 수 있겠지만 현재 시민들이 겪는 교통 부분에 대한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배방역 사거리 입체교차로 신설, 아산-천안 셔틀 전동 열차 도입, 이런 부분들을 우선순위로 해서 훨씬 더 시급하게 준비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복합 문화 쇼핑몰 유치를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의 2024년 총선 공약이기도 했는데요. 아산에서 벌고 타지에서 쓰는 도시다. 이렇게 아산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아산에서 벌고 아산에서 쓰자. 그래서 스타필드 빌리지라고 해서 이런 문화공연도 쇼핑·문화·여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그런 복합 랜드마크를 유치하자 이런 것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진행자 > 아산을 ‘충청 경제 수도로 키우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바가 있는데 지금 그 차원에서 말씀이신 가요?
 
☏ 전은수 > 방금 얘기는 문화, 어차피 이어져 있는 부분인데 아까 충청 경제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강하게 얘기드리고 싶은 부분은 최근에 ‘국가대표 10대 창업도시’라고 기재부에서 광주, 울산, 대전, 대구 과기원이 설립된 4군데 곳을 창업도시를 선정했습니다. 내년에는 6곳을 비광역권을 선정해서 이 부분을 국가대표 창업도시로 선정하는 계획이 있거든요. 그 과정에서 아산이 반도체도 있고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이런 특화산업과 연계돼서 창업 생태계를 마련하는 데 참 좋겠다. 굉장히 적소인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저의 제1대 공약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진행자 > 그런 이야기를 하면 지역민들은 어떻게 반응하시던가요?
 
☏ 전은수 > 지역분들은 일단 발전시키고 경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충남의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말씀에 설레어 하시는 부분도 많습니다. 꼭 실현시켜 달라는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어제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를 비롯해서 시장·군수 출마자 등 60여 명이 독립기념관을 참배를 했어요. 근데 왜 독립기념관이었을까요?
 
☏ 전은수 > 천안·아산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은 다 알다시피 국난 극복과 통합의 상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곳에서 모여서 이번 선거가 단순히 개별 지역의 승리를 넘어서서 충남 전체 대전환을 이끌어내야 된다. 원팀의 결의를 다지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원팀?
 
☏ 전은수 > 네, 네.
 
☏ 진행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까 김태흠 충남지사 얘기를 했는데 김태흠 충남지사와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지금 충돌한 지점에 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동 삶의 질이 어느 정도냐, 이것을 가지고 충돌을 했었는데 초등교사로 바로 이 지역에서 지내신 분이잖아요. 충남 아동 복지 실태는 어떻다고 평가하세요?
 
☏ 전은수 > 충남 아동의 삶의 질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 진행자 > 네.
 
☏ 전은수 > 통계를 두고 막 싸울 때는 아닌 것 같고 다만 저희가 만나는 분들을 보면 현장에서 부모님들이 느끼는 그런 갈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교육 인프라라든지. 왜냐하면 여기는 커가는 도시다 보니까 아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둘째, 셋째 심지어 저희가 넷째, 다섯째까지 많이 뵀는데요. 그런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는 곳이다 보니까 특히나 과밀학급 문제라든지 밤에 당장 달려갈 소아응급실 부족으로 인해서 저희가 365일 24시간 통합응급센터 이런 것들을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부모와 아이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을 어쨌든 만들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정치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서 당·청 간 소통은 잘되고 있다고 평가하세요? 어떻게 보세요.
 
☏ 전은수 > 그래도 계속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이라는 게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매 사안마다 지속되어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들을 잘 해 나가야 될 것 같고 저도 거기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진행자 > 제가 여쭤보고자 했던 게 바로 그겁니다. 거기서 자임하시고자 하는 역할은 구체적으로 어떤 걸까요?
 
☏ 전은수 >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저도 청와대에서도 참 즐겁게 일하기가 쉽지 않아도 즐겁게 일을 했었는데
 
☏ 진행자 > 잠깐만요. 뭐가 즐겁지 않으셨어요?
 
☏ 전은수 >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었다고요.
 
☏ 진행자 > 그래요.
 
☏ 전은수 > 신나게 일하는 사람이었는데
 
☏ 진행자 > 작업 환경은 많이 안 좋았죠?
 
☏ 전은수 > 아니요. 저는 괜찮았습니다.
 
☏ 진행자 > 다들 격무에 시달린다고 다들 그러던데 아니었어요?
 
☏ 전은수 > 저는 저의 에너지를 다 쏟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진행자 > 그래요. 말씀 이어가 주세요.
 
☏ 전은수 > 당 지도부와도 잘 소통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역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진행자 > 그래요. 국회의 생산성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 번 언급한 바가 있었거든요, 기억하시겠지만. 그러면 청와대에 계실 때 평가했던 국회의 생산성은 어땠습니까?
 
☏ 전은수 > 제가 여기 나왔는데 청와대에서 어떤 평가는 이랬다 이러면 마치 청와대 입장이 돼버려서 그렇게는 말씀드리는 게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일단 저희가 추진해야 될 사실은 엄청난 입법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청와대에서는 이렇게 우리가 추진하는 내용들이 있고 공이 넘어가면 국회에서 해야 되는 부분, 신속하게 해야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다. 그런 부분에서 저도 들어갈 수 있도록, 들어가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좀 하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 진행자 > 결국 국회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것은 여야 간의 합의의 생산성으로 직결되는 거잖아요. 근데 개헌안 처리조차 저렇게 돼버린 상황인데 의원님이 거기서 만약에 국회의원이 된다면 여야 간에 협의라든지 논의라든지 이런 데서 새롭게 시도하고 싶거나 이런 부분이 좀 있으실까요?
 
☏ 전은수 > 예전에 장동혁 대표가 청와대에 들어와서 대통령님과 만나면서, 일단 저는 만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만나면 한 가지 일이라도 이야기가 더 되고 풀릴 수도 있고 그런 부분에서 저도 일단 만나야 되겠죠. 그다음은 그다음에 생각하겠습니다.
 
☏ 진행자 > 일단 만나겠다. 상임위 회의장에서 매일 만나잖아요, 사실. 따로? 말 그대로 스킨십이 가장 기본이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이실까요?
 
☏ 전은수 > 네, 맞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아산 지역의 지리라든지 이런 것들은 많이 익숙해지셨습니까, 골목골목?
 
☏ 전은수 >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열심히 다니고 있고 그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진행자 > 악수는 잘하고 계십니까?
 
☏ 전은수 > 저는 원래 악수하는 것도 너무 좋아합니다.
 
☏ 진행자 > (웃음)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 전은수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였습니다.
 
[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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