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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새신랑=영철이었다…영식, 결국 인생 교육 "사회생활 이렇게 해?" ('나솔') [종합]

2026.01.15 00:21

[TV리포트=남금주 기자] 29기 영식이 인생 교육을 받은 가운데, 29기 결혼 커플이 영철이란 사실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슈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29기 영숙과 데이트한 영철은 "일부러 더 막나갔다. 근데 들어주더라. 날 이해해준단 생각을 했다"라며 '나솔' 출연 후 처음부터 끝까지 테스트의 연속이었음을 말했다.

옥순과 데이트 후 영자와 데이트를 나간 상철은 계속 눈치를 봤다. 상철은 "난 끝났구나. 그 자리가 불편했다. 너무 실망한 표정이 보이니까 많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 눈도 잘 못 마주치는 상철을 보며 데프콘은 "느낌이 바람 피우다 걸린 남자친구 느낌이 난다"라고 밝혔다.

상철은 이미 옥순으로 마음이 기울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자는 "날 선택하라는 게 아니고, 옥순 님과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냐"고 의아해했다. 영철이 "애초에 옥순 님이 저한테 3순위라고 했다"라고 하자 영자는 "편하게 할게"라며 "난 이제 끝났으니 충분히 옥순을 알아봐라. 너의 고민에 난 없어도 된다"라고 깔끔하게 정리했다.

상철은 아쉬워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고, 영자는 "날 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덩치만 컸지 아직 애"라고 일갈했다. 인터뷰에서 영자는 "이별 데이트였다. 역시 영자님밖에 없다고 하면 다시 생각해 볼까 했는데, 옥순 님도 너무 잘 맞는다고 하더라. 전 빠지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영수와 데이트를 나간 옥순은 오늘 저녁에 한 사람으로 정하고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나머지 두 사람에겐 말해주겠다고. 이름에 취한 옥순은 "옥순이랑 하는 데이트 어때?"라고 물었고, 영수는 "식전 영상에 쓰자"라며 환하게 웃었다.

영식은 순자의 조언에도 불편하다는 현숙을 또 불러냈고, "할 말은 없는데"라고 말해 현숙을 당황케 했다. 영식은 또다시 "그렇게 눈을 부라릴 정도로 불편하냐. 내가 그렇게 불편하냐"고 물었고, 현숙의 답에도 해명을 시작했다.

영식은 피곤하단 영숙에게 또 잠깐만 얘기하자고 했다. 영식이 "내가 영숙님을 애초에 너무 생각을 안 했다 싶다"라고 하자 스튜디오에선 순간 정적이 흘렀다. 송해나는 "저럴 수가 있나?"라고 크게 당황했다. 영숙 역시 "너 빌런이야? 왜 그래. 정신 차려. 여기저기 다 들쑤시고 다니지 말고"라며 "대단히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어. 너무 솔직한 건 이기적일 수도 있어. 너 사회생활 이렇게 하고 다니냐"라고 일갈했다. 이에 3MC는 "영숙 씨가 정말 잘했다"고 입을 모았다.

옥순은 영자, 현숙에게 영수로 1순위가 정해졌다고 밝혔다. 옥순은 "정해지면 말해주기로 했다"라며 상철의 호출에 나갔다. 옥순은 마지막 날 밤에서야 상철, 광수에게 1순위가 정해졌다고 밝혔다.

이후 마지막날 밤, 영수는 옥순, 영호와 영식은 영숙, 영철은 정숙, 광수는 순자, 상철은 영자를 택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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