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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vs현빈, 물고 무는 광기 어린 대결의 결말은?…'메이드 인 코리아' 최종화 공개

2026.01.14 09:38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최종 6회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끝을 향해 치닫는 욕망 속에서 펼쳐질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정우성)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현빈)의 여유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백기태’를 몰아붙이는 ‘장건영’의 모습과, 반대로 주도권을 쥔 듯한 ‘백기태’가 무서운 기세로 ‘장건영’을 취조하는 위압적인 모습이 교차되며 불타는 욕망과 광기 어린 집념의 대격돌이 어디로 치달을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이국적인 풍경 속 ‘백기현’(우도환)은 월남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그가 과연 어떤 행보를 보일지 가늠할 수 없게 하는 동시에 ‘백기태’와 ‘이케다 유지’(원지안)의 모습 역시 두 인물의 위험한 비즈니스의 향방에 대해 주목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중앙정보부 요원들의 중심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백기태’의 스틸은 그의 욕망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백기태와 장건영의 치열한 대결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마지막 6회는 바로 오늘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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