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얼굴이 우표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2026.05.07 15:44
K팝 여성 아티스트로는 처음
6월 16일 정식 발행
오는 12일부터는 예약 판매도
K팝 대표 그룹 블랙핑크의 기념우표가 발행된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다.
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가 6월 16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특별 우표를 발행한다.
기념우표는 주로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해 제작된다.
2023년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1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한 바 있고, 지난달에는 e스포츠의 전설 '페이커' 이상혁의 기념우표가 발행됐다. 김연아, 이상화 등 한국을 빛낸 국가대표들도 우표에 얼굴을 올렸다. K팝 여성 아티스트는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블랙핑크 기념우표는 앨범 재킷 이미지 등 10년의 음악 여정을 담아 총 10종으로 구성된다. 6월 16일 정식 발매되며,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15일 자정까지 인터넷우체국을 통한 온라인 사전 판매가 진행된다.
해외 팬들은 YG SELECT(와이지 셀렉트) 영문·일문·중문몰과 우체국 관련 영문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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