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내부가 이렇게 생겼어?… 새울원자력, 미래세대에 ‘에너지 안보’ 현장교육
2026.05.07 11:08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미래세대의 에너지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 6일 인근 서생중학교 학생을 초청해 '새울원자력본부 초청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자력을 통해 전기가 생산·공급되는 과정과 중요성, 원전 안전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직접 발전소 견학코스를 둘러보며 원자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 설명을 통해 원자력발전소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간중간 질의응답에서는 학생과 교사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새울원자력본부와 지역사회 간 신뢰를 더 하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생중학교 이혜영 교장은 "최근 에너지 안보와 안정적인 전력공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실제 원자력발전소를 직접 둘러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원자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진로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을 위해 5월 13일 추가 초청 견학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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