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친 日닛케이지수 장중 4%대 상승‥62,000선 첫 돌파
2026.05.07 10:38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평균주가가 62,0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장중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닛케이지수는 도쿄 증시가 닷새간의 휴장을 끝내고 개장하자 반도체주 강세,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 등 호재가 일제히 반영되며 급등세로 출발해 62,000선을 넘어서면서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연휴 기간 삼성전자와 미국 반도체 기업 AMD 등의 호실적이 연이어 나왔다"며 "이에 따라 인공지능이나 반도체 관련 종목에 자금이 유입됐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닛케이 평균주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