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수영, 父 망막색소변성증 투병 고백으로 뭉클 감동 예고
2026.05.06 18:0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고백한다.
오늘(6일)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2회에는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으로 구성된 '효리수'와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 조아란 부장, 그리고 배우 신혜선이 출연한다.
효연, 유리, 수영은 이날 "오늘이 효리수 데뷔일"이라며 '유 퀴즈' 출연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소녀시대 활동 당시 적은 보컬 파트에 대한 설움을 풀고 효리수 결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태연이 "너희들만의 리그"라고 말해 긁혔던 사연과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치열한 메인 보컬 쟁탈전과 함께 최초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 유재석은 효리수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맞춤형 데뷔곡을 추천한다.
데뷔 20주년을 앞둔 소녀시대의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수영은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의 이야기와 함께 유리에게 고마웠던 순간을 전해 감동을 자아낸다.
출판계에서 활약 중인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은 유재석을 만난다. 두 사람은 매출 23%, 영업이익 72% 증가한 민음사의 역대급 실적 비결을 비롯해 김민경 편집자 추천 책 매출이 30배 폭등한 비화 등을 공개한다.
배우 신혜선은 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그는 "조금 적응할 시간을 달라"며 내향인 면모를 뽐냈고, 드라마 회식씬 비하인드와 '멍청이' 연습 에피소드를 전한다. 신혜선은 무명 시절 자신을 믿어준 어머니 이야기를 하며 "나의 단단함은 엄마에게서 왔다"고 고백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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