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투어 앞둔 BTS, 대통령궁 방문…5만여 명 ‘아미’와 만났다
2026.05.07 16:48
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는 멕시코시티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셰인바움 대통령과 약 40분 동안 환담했으며, 멕시코 정부 기념패도 받았다. 기념패엔 BTS가 “음악을 통해 멕시코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고 존중과 공감, 다양성, 평화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BTS 방문 직전 기자회견을 갖고 “(그들의 음악은) 언제나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 사랑을 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BTS는 7, 9, 10일 사흘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월드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 BTS 공연이 약 1억750만 달러(약 1557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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