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생활고에 판 '빨간 운동화' 저작권…아이유가 불러 대박"
2026.05.07 14:25
6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한 그는 과거 절박했던 시절의 선택을 털어놨다.
레드벨벳 조이가 리메이크해 글로벌 1위를 기록한 '안녕'도 이미 본인 소유가 아니라고 밝혔다.
특히 자신의 곡 '빨간 운동화' 등을 사들인 회사가 아이유의 대성공으로 가치가 180배 폭등했다는 소식엔 씁쓸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박혜경은 이 모든 것이 운명이라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성대 이상으로 목소리를 잃을 뻔한 위기를 겪었던 그는 15년 만의 복귀 무대에서 쏟아진 환호에 감동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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