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패딩 사주던 윤진이, 딸에 1만원 대 어린이날 선물…"가성비 좋다"('진짜 윤진이')
2026.05.06 19:01
윤진이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진이가 딸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어른이날(?)은 없나요? 어린이날 선물 고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가족끼리 대형 복합쇼핑몰에 갔다. 윤진이는 “딸의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러 왔다. 공주 원피스는 당연히 살 거지만, 사실 스파 브랜드를 보러 왔다”라고 했다.
윤진이는 귀여운 캐릭터 바지를 딸에게 내밀었지만, 딸은 고개를 저었다. 윤진이는 “갖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고, 딸은 “치마는 어디 있냐”며 공주 치마만 찾았다.
윤진이 딸은 핑크색 선글라스를 쓰며 “아기 거냐. 이것만 사자. 이게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윤진이 남편은 “딸이 가성비가 좋다”라며 기뻐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새로 구매한 딸들의 옷을 꺼냈다. 윤진이의 딸은 새로 산 니트 원피스를 입고 스스로 양말까지 매치했다. 윤진이는 “귀여워”라며 좋아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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