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디나미스 원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슈퍼 티저 PV 공개
2026.05.07 14:05
슈퍼 티저는 짧은 문구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알리는 예고 방식이다. 슈퍼 티저 PV에는 ‘89년 도쿄’ 등 게임의 세계관을 유추할 수 있는 키워드와 ‘신전기’, ‘행정’, ‘마법’, ‘결투’ 등의 주요 테마가 포함됐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 도쿄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포스터 2종도 함께 공개했다. 포스터에서는 영상에 등장한 설정과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지난 1월 디나미스 원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국내외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디나미스 원은 넥슨게임즈의 대표 게임 ‘블루 아카이브’ 개발에 참여했던 인원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회사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기존에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중단한 이후 새롭게 개발에 착수한 게임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 서브컬처 RPG로, 지난달 30일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명과 BI(브랜드 정체성)를 공개한 바 있다.
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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