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자숙' 신정환, 결국 아파트 행사 뛰는 근황 "탁재훈이 안 도와줘"
2026.01.14 18:28
14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탁재환은 신정환에게 "나름 활동을 하고 있더라. 아파트 단지에서 노래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라며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 속 신정환은 한 아파트 내 무대에 올라 열심히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탁재훈은 아파트 행사에서 컨츄리꼬꼬 히트곡을 소화한다는 신정환에게 "추임새만 담당하던 분이 제 파트까지 소화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신정환은 "저는 랩, 노래, 안무까지 다 소화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탁재훈이 "데뷔 이래 몸값이 최저라고 하던데?"라고 묻자 신정환은 "인생 최저가 맞다"라며 인정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으며 1998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뎅기열 거짓말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성형 고백 아나운서, 속옷 안 입었는데 상의 펄럭..“서비스예요”
▲ “김준호 약점 노렸다”..박나래, 김지민 결혼식 불참 이유가
▲ 아프리카에 눈이 '펑펑'..25년 만의 폭설에 주민들 환호
▲ 남편·시아버지에 성 착취 당하고 성매매 강요도..“뱃속 아이 아빠 누군지 몰라”
▲ 저주 받은 ‘명작’ 드라마? 출연자 사망만 벌써 7번째..극단선택 배우까지
▲ '모범택시' 배우 故 이윤희, 갑작스러운 사망..“지병도 없었는데” 비통한 1주기
▲ 송지은, 결혼 1년3개월만 ♥박위 재혼 허락에 충격..“남은 인생 외롭게 보내지마”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