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15세 딸 공개 "화려한 책임감보다 크록스"
2026.05.07 10:59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딸을 공개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차 안에서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 이사장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또 김 이사장의 딸은 거리 한복판에서 구두를 들고 맨발로 걷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김 이사장과 최태원 회장은 201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태원 회장은 이 같은 사실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세상에 알렸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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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희영 이사장 SNS |
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차 안에서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 이사장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또 김 이사장의 딸은 거리 한복판에서 구두를 들고 맨발로 걷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김 이사장과 최태원 회장은 201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태원 회장은 이 같은 사실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세상에 알렸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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