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침묵' LAFC, 톨루카에 밀려 북중미컵 결승행 좌절
2026.05.07 14:00
불운 속에 LAFC 골문을 열지 못했다. 수비에 치중한 LAFC는 전반에 4개의 슈팅(유효 슈팅 1개)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0-0의 균형은 후반 4분 만에 깨졌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투입된 LAFC 수비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lafc의 다른 소식
[속보] 손흥민 큰일났다! 시즌 13호 어시스트 '쾅'…'특급 도우미 본능' 대폭발했는데→LAFC, 홈에서 선제골 넣고도 1-1 허용 (후반 28분)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