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남동생 29살에 전신마비, 입으로 그림 그리는 구족화가"(같이삽시다)
2026.01.14 20:15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구족화가 남동생을 언급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회에서는 같이 살이를 시작한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이 민화 작가로 활동 중이라며 작품을 보여주자 황신혜는 "너무 멋지다. 너 갑자기 화가로 보인다"며 감탄하더니 "내 남동생이 그림을 그린다. 내 남동생이 사고나서 목을 다쳐서 전신마비다.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라고 입을 열었다.
놀란 장윤정이 "언제 그렇게 (사고가 난 거냐)"고 묻자 황신혜는 "걔가 29살 때 사고가 났다"며 30여년 전 일어난 사고라고 전했다. 이어 "저 그림하고 비슷하다"고 이 말을 꺼낸 이유를 전하곤 "내가 입으로 물어봤거든. 물고 있는 자체도 너무 힘들더라"며 동생이 대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의 동생 황정언 작가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핸디캡을 딛고 화가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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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구족화가 남동생을 언급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회에서는 같이 살이를 시작한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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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장윤정이 "언제 그렇게 (사고가 난 거냐)"고 묻자 황신혜는 "걔가 29살 때 사고가 났다"며 30여년 전 일어난 사고라고 전했다. 이어 "저 그림하고 비슷하다"고 이 말을 꺼낸 이유를 전하곤 "내가 입으로 물어봤거든. 물고 있는 자체도 너무 힘들더라"며 동생이 대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의 동생 황정언 작가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핸디캡을 딛고 화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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