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두쫀쿠 대란에 '두바이 수건 케이크' 등 신상품 추가 선봬
2026.01.14 16:04
CU 두바이 신상 디저트. ⓒBGF리테일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CU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에 맞춰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 신상품을 출시하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출시한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현재까지 포켓CU 인기 검색어 1위를 유지하며 점포 입고 즉시 완판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상품은 찹쌀떡 안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출시 이후 이달 12일까지 약 180만개가 판매됐다. 함께 출시한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 '두바이 쫀득 마카롱'도 판매 호조를 보이며, CU의 두바이 콘셉트 상품 누적 판매량은 830만개를 기록했다.
CU는 추가 신상품으로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4900원)'의 오프라인 판매를 14일부터 시작한다. 이 제품은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35g을 사용했으며, 초콜릿 코팅·크레이프·카다이프를 조합했다.
이와 함께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3900원)', '두바이 쫀득 초코(3200원)' 등 신제품도 순차 출시한다.
CU는 두바이 콘셉트 상품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를 앞두고 항공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8일까지 포켓CU에서 이벤트 대상 상품 6종(△두바이 쫀득 찹쌀떡 △두바이 쫀득 마카롱 △두바이식 초코쿠키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 △두바이 쫀득 초코)을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두바이 항공권(1인 2매)을 제공한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권유진 MD는 "편의점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만든 두바이 디저트 상품들이 출시 직후부터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해 추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의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yeonpil@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스포츠한국 화제의 뉴스]
▶치어리더 안지현, 쏟아질 듯한 볼륨감…아슬아슬한 튜브톱 드레스[스한★그램]
▶치어리더 김현영, 옷 안 입은 줄…착시 유발하는 아찔함 [스한★그램]
▶'미스트롯4' 이엘리야, 아슬아슬 오프숄더 라인 [스한★그램]
▶오연서,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 "엄마도 충격 받을 듯… 이렇게 길게 찍은 건 처음"
▶'12살 나이차' 김무진♥구본희 '현커' 가능성('누난 내게 여자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