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전문 홈에스테틱 브랜드 이너타이드, 롯데백화점 입점…“3050 소비자와 접점 높일 것”
2026.05.07 10:21
| 사진 | 이너타이드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엑소좀 전문 홈에스테틱 브랜드 ‘이너타이드(innerTIDE)’가 롯데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이번 입점은 최근 고기능성 스킨 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이너타이드만의 차별화한 엑소좀 기술력을 구매력이 높은 백화점 소비자에게 확대하기 위해 시행됐다.
롯데백화점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월부터 이너타이드의 전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피부 타입별 맞춤형 홈케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 고객이 자기 피부 상태에 최적화한 관리법을 제안받을 수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너타이드는 그간 국내에서 피부과 의원과 약국, 에스테틱 샵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왔다. 또 해외 11개국에 수출했다. 신세계 면세점 명동 본점과 동화 면세점 입점 등으로 해외 고객도 많이 찾는 K뷰티 브랜드다.
이번 백화점 진출로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 사진 | 이너타이드 |
이너타이드는 국내 산자부 국책사업으로 개발된 특허기술의 초유 엑소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동결건조 아이크림, 동결건조 부스팅 앰플, 스트레치 마스크팩, 올인원 버블 에센스 등 10여가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최근 롯데홈쇼핑 ‘엑소좀 아이크림’ 론칭 방송에서 전체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너타이드 전제품은 피부 깊은 곳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독자적인 엑소좀 포뮬러 기반으로 개발됐다. 노화 예방이 필요한 30~50대에게 필요한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이너타이드의 김소현 대표는 “이번 백화점 입점을 통해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을 찾는 3050 소비자와 접점을 높이게 됐다”면서 “앞으로 고기능성 제품을 필요로 하는 3050 소비자를 타깃으로 홈쇼핑과 백화점 유통 채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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