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거면 에드워드리 비빔밥은?"…안성재, '두쫀쿠' 논란 직접 해명했다 [셰프 안성재]
2026.01.14 20:35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에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 | 안성재거덩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안성재의 딸은 "애들이 카톡으로 '그거 맛있었냐'라고 물어본다"며 "맛은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딸은 안성재의 제멋대로 두쫀쿠 레시피에 "맛은 있겠지 당연히. 마시멜로우가 들어가는데"라고 말해 '희대의 명언'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은 딸에게 "이븐이(구독자명) 분들이 마음을 대변해서 댓글을 써주시지 않았냐. 그걸 보면서 어땠냐"라고 심경을 물었다. 딸은 "만삼천명이나 내 이야기를 해주니까 고마웠다"며 '그럴거면 에드워드리 비빔밥은 왜 비빔밥 아니라고 했냐', '치킨 해달라고 했는데 백숙해 준 것', '3천명이 다 너를 응원하고 있다' 등 기억나는 댓글을 꼽았다.
이를 들은 안성재는 "아니 이게 그렇게까지…. 그렇게까지 비교할 거냐 그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다만 안성재도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해명이라기보다, 내가 두쫀쿠가 뭔지 몰랐다. 알고서는 왔어야 되는 것 같은데 몰랐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아빠 입장에서는, 부모라면 알 거다. 마시멜로가 많이 먹어서 좋은 음식은 아니다.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간식, 어쩌면 딸이 먹어보지 못했을 것 같은 과자를 한 번 만들어준 것"이라고 꿋꿋하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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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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