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국 증시 '랠리'…나스닥 2% 급등, S&P500 또 사상 최고치
2026.05.07 06:59
[CBC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다시 한 번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고점을 높였다.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나스닥 지수는 2% 넘게 뛰었고, S&P500 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7일 한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4% 상승한 49,910.59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심리적 저항선으로 꼽히는 50,0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46% 오른 7,365.03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2.03% 급등한 25,838에 거래를 마치며 역사적 고점을 새로 썼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기대감과 기술주 강세가 증시 상승을 견인한 핵심 배경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대형 플랫폼 기업 중심의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살아나는 분위기다.
최근 국제유가가 다소 안정 흐름을 보인 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한 요인으로 거론된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면서 에너지 가격 부담이 다소 줄어든 것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시장에서는 다우지수의 5만 선 재돌파 가능성과 함께 S&P500 및 나스닥의 추가 상승 여부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다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가능성과 미국 기준금리 경로 변화 여부는 여전히 주요 변수로 꼽힌다.
특히 AI 산업 중심의 유동성 집중 현상이 이어지면서 엔비디아,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계속 확대되는 분위기다. 월가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미국 기술주 강세 흐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와 AI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는 만큼 뉴욕증시 흐름이 국내 시장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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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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