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로이스' 국내 출시…롯데홈쇼핑 SS 컬렉션서 공개
2026.05.07 08:32
[이투데이/김우람 기자]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로이스(Lois) 26SS 화보.(쌍방울 제공)
이너웨어 기업 쌍방울이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로이스(Lois)’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유럽 감성의 캐주얼 라인업과 프리미엄 소재를 앞세워 패션 사업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롯데홈쇼핑을 통한 첫 공식 컬렉션 공개를 계기로 캐주얼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쌍방울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로이스의 2026년 봄·여름(SS) 컬렉션을 롯데홈쇼핑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방송은 8일 오후 6시 30분 진행된다.
이번 컬렉션은 로이스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공식 라인업이다. 유럽 특유의 세련된 실루엣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일상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컬렉션은 ‘내추럴 유러피안 캐주얼’을 메인 콘셉트로 구성됐다.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린넨과 리오셀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동시에 구현했다. 자연스러운 핏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여성 리오셀 블렌디드 루즈핏 셔츠 세트와 여성 썸머 핀턱 세미와이드 팬츠가 포함됐다. 남성 제품군에서는 린넨 블렌디드 셔츠와 썸머 밴딩 크리즈 팬츠 등을 선보인다. 여성용 제품은 유려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남성용 제품은 밴딩과 크리즈 디테일을 적용해 활동성과 격식 있는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쌍방울은 이번 론칭을 계기로 패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홈쇼핑 채널을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고품질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캐주얼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유럽의 긴 역사와 함께해온 로이스만의 감각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소개하게 됐다”며 “롯데홈쇼핑 론칭을 발판으로 캐주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우람 기자(hur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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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웨어 기업 쌍방울이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로이스(Lois)’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유럽 감성의 캐주얼 라인업과 프리미엄 소재를 앞세워 패션 사업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롯데홈쇼핑을 통한 첫 공식 컬렉션 공개를 계기로 캐주얼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쌍방울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로이스의 2026년 봄·여름(SS) 컬렉션을 롯데홈쇼핑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방송은 8일 오후 6시 30분 진행된다.
이번 컬렉션은 로이스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공식 라인업이다. 유럽 특유의 세련된 실루엣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일상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컬렉션은 ‘내추럴 유러피안 캐주얼’을 메인 콘셉트로 구성됐다.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린넨과 리오셀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동시에 구현했다. 자연스러운 핏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여성 리오셀 블렌디드 루즈핏 셔츠 세트와 여성 썸머 핀턱 세미와이드 팬츠가 포함됐다. 남성 제품군에서는 린넨 블렌디드 셔츠와 썸머 밴딩 크리즈 팬츠 등을 선보인다. 여성용 제품은 유려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남성용 제품은 밴딩과 크리즈 디테일을 적용해 활동성과 격식 있는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쌍방울은 이번 론칭을 계기로 패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홈쇼핑 채널을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고품질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캐주얼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유럽의 긴 역사와 함께해온 로이스만의 감각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소개하게 됐다”며 “롯데홈쇼핑 론칭을 발판으로 캐주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우람 기자(hur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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