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세 쌍둥이 할아버지 됐다…"어떻게 키우나 싶어"
2026.05.06 14:30
이날 이만기는 첫째 아들의 근황에 대해 “첫째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도 할아버지가 됐다. 한 명이 아니라 세 쌍둥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째가 아들, 둘째, 셋째는 딸이다. 손자 하나에 손녀 둘이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이만기는 “경사는 났는데, 셋을 숫자라고 생각했다. 막상 태어나보니까 ‘야 이걸 어떻게 키우나’ 요즘 한 명도 힘든데. 큰 아들 어깨가 자꾸 내려간다. 엄마 한 명, 동훈이 네가 한 명, 며느리가 한 명 이렇게 키워라”라고 걱정했다.
그는 “보통 분들은 손주가 태어나면 손주바보가 된다고 하는데, 아들은 키워봤지만 손주는 다른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만기는 “아직 한 달 정도는 병원에 있어야 하니까, 6월 초는 되어야 알아볼 수 있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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