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명맥 단절 위기! "박지성 이후 21년 만에 끝난다"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실종 현실화…황희찬 강등→"이강인·김민재 PL행이 마지막 희망"
2026.05.07 06:00
무대에선 한국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강등당했기 때문이다. 듀어든은 "울버햄튼은 강등될 예정이다. 이는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황희찬이 팀을 따라 챔피언십으로 내려가거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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