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 공모 의심' 르완다 전 영부인 프랑스서 수사 재개
2026.05.07 00:43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법원은 자국 영토 밖에서 저질러진 중대 범죄를 재판할 수 있는 '보편적 관할권' 원칙에 따라 르완다 집단학살에 가담한 인물 여러 명에게 이미 유죄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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