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부족?" 윤하 이해리 김현정 저격, 10CM 권정열 자신만만 (히든싱어8)[결정적장면]
2026.05.06 06:15
[뉴스엔 유경상 기자]
10CM 권정열이 ‘히든싱어8’에서 최종 우승을 하지 못 한 원조가수들을 저격했다.
5월 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6회에서는 10CM 권정열이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권정열은 “‘히든싱어’가 버킷리스트였다. 오늘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날이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전현무는 “14년 동안 공개 러브콜을 보낸 건 권정열이 처음”이라고 언급했다.
권정열은 “저도 어릴 때부터 모창으로 연습을 했다. 고등학교 밴드부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다. 김종서 선배님과 비슷했다. 더 얇고 끝없이 올라가는 보컬이었다가 윤도현 선배님을 닮고 싶어서 연습하고, 에릭 마틴을 연습하다가 마룬 파이브 모창을 했다. 제가 섞인 사람이 너무 많다. 이걸 다 충족시키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다”고 말했다.
권정열은 사전 인터뷰 당시 정말 모창능력자를 찾은 것이 맞는지 수백 번 물어봤다고. 권정열은 “비슷한 사람을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다. 걱정이 될 따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이렇게 말한 분이 너무 많았다. 떨어진 원조 가수가 우승한 원조 가수보다 많다. 5명 중 3명이 떨어졌다. 다 똑같은 말을 했다. 살면서 비슷한 목소리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윤하, 이해리, 김현정 다 떨어졌다”고 말했다.
권정열은 “이런 말씀 외람되지만 연습을 좀 덜하고 오신 게 아닐까?”라며 윤하, 이해리, 김현정을 저격하는 말을 했고, 모두가 눈치를 보는 반응으로 웃음을 줬다.
전현무가 “자신감 진심?”이라며 감탄했고 권정열은 “저는 시뮬레이션을 많이 돌려봤다. 제가 마지막까지 못 가는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다. (모창능력자를)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진짜 걱정된다. 재미없을까봐”고 자신만만했다.
하지만 이후 방송에서 권정열은 곧 자신감을 잃고 겸손함을 얻었고, 단 2표 차이로 겨우 우승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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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권정열이 ‘히든싱어8’에서 최종 우승을 하지 못 한 원조가수들을 저격했다.
5월 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6회에서는 10CM 권정열이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권정열은 “‘히든싱어’가 버킷리스트였다. 오늘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날이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전현무는 “14년 동안 공개 러브콜을 보낸 건 권정열이 처음”이라고 언급했다.
권정열은 “저도 어릴 때부터 모창으로 연습을 했다. 고등학교 밴드부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다. 김종서 선배님과 비슷했다. 더 얇고 끝없이 올라가는 보컬이었다가 윤도현 선배님을 닮고 싶어서 연습하고, 에릭 마틴을 연습하다가 마룬 파이브 모창을 했다. 제가 섞인 사람이 너무 많다. 이걸 다 충족시키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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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이렇게 말한 분이 너무 많았다. 떨어진 원조 가수가 우승한 원조 가수보다 많다. 5명 중 3명이 떨어졌다. 다 똑같은 말을 했다. 살면서 비슷한 목소리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윤하, 이해리, 김현정 다 떨어졌다”고 말했다.
권정열은 “이런 말씀 외람되지만 연습을 좀 덜하고 오신 게 아닐까?”라며 윤하, 이해리, 김현정을 저격하는 말을 했고, 모두가 눈치를 보는 반응으로 웃음을 줬다.
전현무가 “자신감 진심?”이라며 감탄했고 권정열은 “저는 시뮬레이션을 많이 돌려봤다. 제가 마지막까지 못 가는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다. (모창능력자를)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진짜 걱정된다. 재미없을까봐”고 자신만만했다.
하지만 이후 방송에서 권정열은 곧 자신감을 잃고 겸손함을 얻었고, 단 2표 차이로 겨우 우승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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