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8등신 송혜교라더니…중3 사진 공개 "M자 메꿨다"
2026.05.06 20:33
배우 정가은이 과거 ‘8등신 송혜교’로 불리던 이미지와는 다른 중학교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정가은 롤코녀 레전드 찍고 진짜 롤러코스터 같은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과거 ‘8등신 송혜교’라는 별명에 대해 “인지도라는 게 있는 것 같다. 그분이 더 유명하니까 그렇게 불린 것”이라며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이어 공개된 중학교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출연진은 헤어라인을 보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탁재훈은 “M자 느낌이 있다”고 짚었다.
이에 정가은은 웃으며 해당 부분을 인정했다.
“여기를 메꿨다.”
직접 이마 라인을 가리키며 한 말에 스튜디오는 웃음이 터졌고, 그는 사인펜으로 해당 부분을 칠하는 제스처까지 보이며 유쾌하게 상황을 풀어냈다.
또한 정가은은 외모 변화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밝혔다. 그는 “쌍꺼풀 수술도 하고 앞트임, 뒤트임도 했다”며 “지금의 얼굴은 만들어진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는 상황 속에서도 정가은 특유의 밝은 입담이 이어졌다. 그는 “내 몸에 있으면 다 내 것”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모델 출신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대회를 계기로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이후 예능과 방송을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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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가은은 웃으며 해당 부분을 인정했다.
“여기를 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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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가은은 외모 변화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밝혔다. 그는 “쌍꺼풀 수술도 하고 앞트임, 뒤트임도 했다”며 “지금의 얼굴은 만들어진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는 상황 속에서도 정가은 특유의 밝은 입담이 이어졌다. 그는 “내 몸에 있으면 다 내 것”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모델 출신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대회를 계기로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이후 예능과 방송을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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