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비…중부 중심 강풍·큰 일교차 주의
2026.05.06 19:54
중부·전라권 순간풍속 시속 55㎞ 강풍 예상
낮 최고 27도까지 올라…아침·낮 기온차 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비는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 북부, 충북 중·북부 등을 중심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강원내륙·산지 5㎜ 안팎이다. 충남 북부와 충남 남부 서해안, 충북 중·북부, 전북 서부는 5㎜ 미만의 비가 예보됐다.
밤부터는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 서부·북동 내륙·산지 등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울릉도·독도에는 7일부터 8일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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