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이소영 의원과 야간 민생행보…“원팀으로 현안 해결”
2026.05.06 15:56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김종천 후보가 지난 5일 이소영 국회의원과 함께 과천지역 상가 일대를 방문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민심을 청취하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이 의원과 나란히 지역 상권을 돌며 소상공인과 주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지역경제와 생활 불편, 도시 개발 등 과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두 사람은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정책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김 후보는 현장에서 “이소영 의원의 동행이 큰 힘이 됐다”며 “과천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국회의원과 지방정부가 한 팀이 돼 움직일 때 시민들이 원하는 성과를 더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현재 과천이 교통 인프라 확충, 재건축 사업 추진, 생활SOC 확충 등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과제들은 지방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 경기도, 국회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정치적 역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지금 과천에는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가 필요하다”며 “정부와 경기도, 국회 등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원팀체계가 구축돼야 교통과 재건축, 생활 인프라 등 지연된 과천의 미래 과제들을 책임 있게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천이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 있는 여당 시장을 만들어 달라”며 “교통, 재건축, 생활 인프라 등 과천의 미래를 책임 있게 해결하고, 시민 여러분 눈앞에서 변화된 미래를 보여드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은 공식 유세장이 아닌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심을 확인하는 ‘민생 밀착 행보’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김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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