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견본주택 오는 8일 오픈
2026.05.06 20:51
|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조감도.[태영건설 제공] |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태영건설이 오는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 간다고 6일 밝혔다.
자산동 일원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A 222가구, 59㎡B 27가구, 72㎡A 253가구, 72㎡B 114가구, 84㎡A 27가구, 84㎡B 96가구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KTX 마산역, 서마산IC 등 주요 교통 거점까지 차량 이용 시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도심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롯데마트,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창원NC파크 등 주요 생활·문화시설을 차량 10분 내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마산의료원과 창원제일종합병원도 가까워 의료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예정) 및 병설유치원과 마산중, 마산고 등도 자리해 15년 안심 학세권을 형성한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설계적으로도 주변 구축 단지들과 차별화된 완성도를 자랑한다. 단지 내 단차를 최소화한 평지 설계가 적용된 가운데,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만큼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청약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거쳐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창원시(경남도), 울산시, 부산시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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