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우리 가게에 오지 마세요”…파업기사 거부하는 CU점주의 절규 [...
2026.05.06 09:51
드디어 물류 봉쇄가 풀리던 날, 김미연 CU 가맹점주연합회 회장은 기쁨 대신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김 회장은 “제발 부탁드린다. 파업에 참여했던 분들은 우리 가게에 발을 들이지 말아 달라고 전해달라”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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