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4강 이끌었던 김은중 감독, 2028 LA 올림픽 도전 이끈다
2026.05.06 20:01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 FC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5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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