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세] 비트코인 8만 달러 탈환…규제 완화 기대감에 ‘강력 랠리’
2026.05.06 09:33
가상자산 시장이 미 의회의 규제 합의 소식과 주요 자산들의 기술적 호재에 힘입어 강력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자산 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약 3개월 만에 8만 달러 선을 돌파하며 시장의 활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빗썸의 AI코인시세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8시 기준 131개 자산이 상승 중이며, 265개 자산은 보합, 59개 자산만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시세는 한차례 가파른 상승 이후 자정을 기점으로 상승폭이 소폭 축소되며 현재는 숨 고르기 양상을 띤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 심리는 여전히 신중한 모습입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46포인트를 기록하며 현재 '중립'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상승장의 배경에는 미 증시의 호조와 입법 진전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뉴욕 증시는 미·이란 휴전 유지와 기업 실적 발표 기대감, 그리고 국제 유가 하락이 맞물리며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핵심 쟁점이었던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에 대한 초당적 합의 소식에 크게 반응했습니다.
법안 통과 기대감이 커지면서 비트코인(BTC)은 3개월 만에 8만1,000달러 선을 회복하는 등 강력한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특정 섹터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높은 변동성도 눈에 띕니다.
현재 시장의 주목을 받는 실시간 인기 섹터는 DePIN(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메타버스, 레이어1이며, 실시간 이슈 코인으로 톤코인(TON), 스택스(STX), 지토(JTO)가 있습니다.
#빗썸 #코인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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