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라이나생명서 해지 시비로 보안요원 흉기 찔려 병원 이송
2026.01.14 15:41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경찰서 청사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11.28. ddingdong@newsis.com.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라이나생명 건물 2층에서 보험 해지와 관련한 말다툼 도중 보안요원의 허리 부분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식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약 5분 뒤인 오후 2시35분께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중요 사건으로 지정해 신속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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