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서울 종로 라이나생명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

2026.01.14 16:2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비원이 중상을 입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 씨는 오후 2시 30분쯤 종로구 라이나생명 건물에서 보험 해지와 관련해 다투던 중 경비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경비원은 복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사진은 이날 사건이 일어난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2026.1.14/뉴스1


kysplane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라이나생명의 다른 소식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보험금' 갈등 겪던 50대男…건물 경비원 흉기로 찔러 '중상'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보험 해지 문제로 라이나생명 건물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보험사서 보안요원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체포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보험 해지 시비로 보안요원 칼부림 날벼락…50대 현행범 체포[세상&]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자막뉴스] "보험 해지해줘!" 라이나생명 건물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종로 보험사 건물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종로 라이나생명서 해지 시비로 보안요원 흉기 찔려 병원 이송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