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영산대 이영미 학생,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파크골프 대회 우승
2026.05.06 17:11
이영미 학생은 경남 대표로 출전해 이정희 선수와 팀을 이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파크골프대회’ 여자 시니어부(65세 이상) 단체전에서 최종 합계 106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영미 학생은 SMART레저문화융합전공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그녀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기반 스포츠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러한 열정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
박태현 레저스포츠관광학과장은 “단체전 우승은 두 선수의 완벽한 호흡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106타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의 명예를 높인 이영미 학생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파크골프는 실버 세대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핵심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산대 레저스포츠관광학과는 해양레저와 스포츠관광뿐만 아니라 파크골프와 같은 생활체육 분야에서도 지역 특화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평생교육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영미 학생의 이번 성과는 교육의 결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제2의 인생을 화려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전문적인 레저스포츠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송희숙 기자 bitmul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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