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장 초반 7만원 돌파…27% 급등
2026.05.06 11:27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두산퓨얼셀이 6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7만원선을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9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27.23%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만원대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7만원선을 돌파한 데 이어 7만8400원까지 치솟았다.
지난달 29일 두산퓨얼셀은 안산그린파워와 608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3.3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7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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