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金-WBC 4강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2026.01.14 16:54
프로 19년 통산 타율이 0.247밖에 되지 않는 고인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SK(현 SSG),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 입을 수 있던 이유이기도 하다. 롯데의 1992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였으며 국가대표팀에서도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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